Artist Rorang Story

집밥 혹은 맛집

‘조원양봉’, 정직한 국내산 벌꿀로 건강과 맛을 전하다

Rorang2 2025. 7. 8. 23:56
반응형

친환경 양봉과 건강한 꿀 수제청으로 소비자 신뢰 얻어

 

[뉴스인] 정지영 기자=최근 건강과 웰빙을 중시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천연 벌꿀과 벌 관련 제품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특히, 지속 가능한 농업과 친환경적 생산 방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품질 높은 국내산 벌꿀과 이를 활용한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조원양봉’은 정직함과 품질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양봉 업체다.

 

- 가족의 전통을 잇는 조원양봉

 

조원양봉은 2005년부터 양봉업을 이어온 박서영 대표의 부모님이 시작한 사업이다.

 

부모님의 벌과 꿀에 대한 깊은 애정을 이어받아, 박 대표는 퇴사 후 양봉업에 뛰어들며 조원양봉을 새롭게 운영하기 시작했다.

 

특히, 시중에 유통되는 꿀 수제청이 시럽이나 인공 재료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주목해, 국내산 아카시아 꿀만을 사용한 건강한 꿀 수제청을 선보이고 있다.

 

- 다양한 벌 제품과 특별한 꿀 수제청

 

조원양봉은 국내산 벌꿀(2.4kg, 500g 2구 세트, 260g, 90g, 스틱 꿀 등)을 비롯해 프로폴리스, 로열젤리, 벌 화분 등 다양한 벌 제품을 제공한다.

 

이 중에서도 꿀 수제청은 조원양봉의 대표 상품으로, 아카시아 꿀이 20~30% 첨가되어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딸기청, 레몬청, 망고청, 블루베리청, 자몽청, 만능 패션망고청, 그리고 3년근 국산 도라지를 사용한 배도라지 대추 생강청까지 총 7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제품들은 생수, 에이드, 소주, 샐러드드레싱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며, 자일로스 설탕과 직접 착즙한 레몬즙, 곱게 간 레몬·자몽 제스트를 사용해 건강과 맛을 모두 잡았다.

 

 

박서영 대표는 일부 업체가 국내산 꿀을 표방하며 베트남산 꿀이나 인공 재료를 사용하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낀다.

 

이에 조원양봉은 오직 국내산 아카시아 꿀만을 고집하며, 자연 그대로의 신선한 맛을 담아낸다.

 

“건강하게 맛있는 걸 먹자”라는 철학 아래, 모든 제품은 정직함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삼는다.

 

특히, 조원양봉의 꿀은 탄소 동위원소 비율 -25.9%로 진짜 꿀임을 증명하며, 단골 고객들 사이에서 야생화 꿀의 깊은 맛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고객의 신뢰와 보람

 

박 대표는 고객들이 꿀 수제청의 풍부한 과육과 부드러운 단맛을 칭찬하며, 선물 받은 이들이 만족했다는 피드백을 들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부모님께서 힘들게 채밀한 꿀은 어디에 내놔도 자부할 수 있을 만큼 맛있다”며, 고객들의 신뢰가 사업의 원동력이라고 밝혔다.

 

- 미래를 향한 소박한 꿈

 

포화된 벌꿀·수제청 시장 속에서도 조원양봉은 맛과 정직함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

 

박 대표는 “거창한 목표보다는 부모님께 효도하고, 사업을 성장시켜 부모님이 편안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는 소박한 꿈을 밝혔다.

 

또한, “조원양봉 수제청은 특별하다”는 고객들의 인정을 목표로, 진심을 담은 제품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다.

 

- 소비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박서영 대표는 “조원양봉은 양봉업과 수제청에 진심을 다하는 부모님과 큰딸의 작품”이라며, “가격을 낮추기 위해 품질을 타협하지 않고, 제가 먹어도 맛있는 제품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각 재료의 자연스러운 맛을 살리기 위해 세심한 정성을 기울이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정직한 제품으로 보답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조원양봉은 건강과 맛, 그리고 진심을 담은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이들의 노력은 단순한 양봉업체를 넘어, 지속 가능한 농업과 건강한 식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고 있다.

 

기사원문바로가기

https://www.news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337

 

‘조원양봉’, 정직한 국내산 벌꿀로 건강과 맛을 전하다 - 뉴스인

[뉴스인] 정지영 기자=최근 건강과 웰빙을 중시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천연 벌꿀과 벌 관련 제품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특히, 지속 가능한 농업과 친환경적 생산 방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

www.newsin.co.kr

 

반응형